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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2018회계연도 제11차 상임이사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지난달 21일 ‘2018 회계연도 제1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회계연도 회계별 세입·세출 예산(안), 외부에 대한 회원 추천 및 추인(안), 일본 구주북부세리사회와의 국제교류 간담회 장소 선정(안), 2019 회계연도 업무추진 계획(안) 등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대구]‘독도 코리아’ 무선 신용 카드단말기 증정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는 지난 2월 28일 실시한 회원보수교육에서 ‘독도 코리아(대표 김경철)’에 무선신용 카드단말기를 증정했다.
독도 코리아 김경철 대표는 독도사랑카페 운영자이자 독도 1호 세금납세자인 김성도 씨의 사위다.
‘독도 코리아’는 지난해 10월 김성도 씨 별세 후 울릉군에 근무하던 김경철 씨가 ‘독도 코리아’로 상호를 승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무선신용 카드단말기 증정은 독도에서 발행된 신용카드 영수증들이 독자적 경제활동의 증표로써 과세권과 통치권이 공고해지길 기원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또한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도 김경철 씨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광주지방국세청과 법인세신고 간담회 실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는 지난달 19일 광주회 회관에서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국장 최재훈)과 간이지급명세서 및 법인세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최재훈 국장은 “신고 때마다 세무대리인들의 고충이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분께 이번에도 납세자들의 성실신고를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면서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공하는 신고도움서비스도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시행되는 법인세 성실신고확인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영록 회장도 “납세자의 성실납세와 소규모 법인 등에 대한 성실신고확인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내수경기가 어려운 만큼 법인세 환급세액 발생시 조속한 환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745호(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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