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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실무 희망교육’ 권역별 실시지난달 16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
지난달 16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에서 개최된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교육

한국세무사회는 ‘2019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회원희망교육(보수교육)을 지난달 16일 대구지방회 교육을 시작으로 지방회 및 권역별로 실시하고 있다.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회원희망교육(보수교육)은 개정 소득세법과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실시된 회원보수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보수교육 대체 교육으로 인정된다.
연간 8시간을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보수교육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희망교육에 참석하면 보수교육으로 인정되도록 하는 것이다.
다만, 6월에 지방회별 정기총회에서 실시하는 2시간 30분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이다.
지난달 19일 실시된 서울·중부교육에 참석한 황규철 세무사(서울 송파구)는 “이번 교육(보수교육)에 참여해 소득세법 개정내용과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게 돼 만족한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에 참석한 권혜진 세무사(부산 진구)는 “세무사회가 5시간 30분 보수교육을 한 차례 더 늘려 실시하는 덕분에 교육 참석이 편해졌다”면서 “아울러 이러한 보수교육 확대 편성으로 많은 회원이 보수교육 연간 의무시간을 다 채우지 못해 받는 징계에 대한 부담을 덜게 돼 회원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세무사회는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정해욱 세무사의 강의로 진행한 ‘2019년 종합소득세 신고안내’와 배택현 세무사가 강의한 ‘201 8년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를 교육현장에서 동영상으로 촬영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kacpta.or.kr)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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