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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동정]서울회, 중부회, 부산회, 대구회

[서울]회원사무소 직원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달 25·26·29·30일, 5월 2·3일과 7∼9일 등 총 9일간 18차에 걸쳐 회원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소득세확정신고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종로 백주년기념관, 잠실 교통회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1만3700여명의 사무소직원이 참여했다.
 

[중부]중부·인천지방국세청 합동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 참석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지난 2일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인천지방국세청과 합동으로 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개최전 유재철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중부세무사회 임원진에게 “중부회에서 국세행정 방향을 납세자에게 전달해 주고 적극적으로 성실신고에 협조해 세수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그 동안 중부회에서 납세자의 입장을 대변해서 애로사항과 건의해 주신 사항은 국세청에 전달하여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금주 회장은 “그동안 중부청에서 우리회가 건의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국세행정에 반영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부산]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난 9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3층 회의실에서 ‘노동정책의 현장안착을 통한 근로자보호와 노동존중사회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정순 회장은 “세무사들의 역할이 세무대리업무뿐 아니라 노무에까지 확장된 만큼 오늘 협약식을 통해 노무관련 교육 및 고용노동정책의 행정지원 등으로 양 기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동 청장도 “최저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정책이 산업현장에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무사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많은 도움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부산청 소득세 신고 간담회 및 제1차 확대임원회의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는 지난 9일 부산회관 회의실에서 부산지방청과의 종합소득세 신고관련 간담회 및 제1차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강 회장은 확대임원회의 전 부산지방국세청 정영배 개인납세2과장을 만나 2018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추진방향과 신고업무에 따른 양 기관의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강 회장은 확대임원회의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와 관련해 오늘 가진 간담회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부산지방세무사회관 이전 및 신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대구]2019년 대구지방세무사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는 지난 13일 경산시 소재 대구CC에서 2019년 대구지방세무사회장배 회원친목 및 지역사회공헌 성금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는 대구·경북지역 총 62명 16개 팀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승과 준우승은 이한룡·천성묵 세무사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대구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공헌 성금모금행사도 함께 개최해 47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모금된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의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창규 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임채룡 서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무사신문 제748호(201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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