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회무 일반회무
‘2019년 귀속 업종분류코드’, ‘2019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 발간조세자료구독회원에게 1부씩 무상 배부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26일 ‘2019년 귀속 업종분류코드’와 ‘2019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을 발간하고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1부씩 무상 배부했다.
이번 ‘2019년 귀속 업종분류코드’는 한국표준사업분류 10차 개정(2017년 1월), 국세청 소득세법 개정(2018년 2월)에 따른 업종코드 불일치 해소를 위해 개편된 경비율 업종코드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적용되는 소득세법상 변경된 사업소득의 종류 및 범위가  적용됐으며, 업종분류코드의 업종 적용범위 및 기준을 한국표준산업분류의 내용과 동일하게 맞췄다.
이밖에도 한 개의 업종코드에 대응하는 산업분류가 다수인 경우, 산업분야에 맞춰 업종이 세분화돼 현행 979개에서 1,585개로 확대됐으며, 공공·국방·사회보장행정, 교육·사회복지서비스, 국제·외국기관 등 신설된 비과세 단체 코드도 반영됐다. 또 산업구조 변화로 사양화된 업종과 경비율 구조가 유사한 업종 등이 하나로 통합됐다.
‘2019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은 한국세무사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발간한 도서로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조세지원제도를 활용하고 더불어 회원들이 중소기업  세무대리 업무 시 참고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조세지원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전체 내용은 총 11장(▲조세지원제도 ▲중소기업의 범위 ▲창업 및 벤처기업 지원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중소기업 투자촉진 지원 ▲중소기업 연구·인력개발 지원 ▲중소기업 재무개선 및 구조조정 지원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 ▲중소기업 고용촉진 지원 ▲중소기업 가업상속 지원 ▲조세특례의 제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집필에는 세무사회가 위촉한 6명의 세무사가 참여했다.
한편, 실무도서는 조세자료 미구독회원에게 별도 판매하지는 않는다.

세무사신문 제751호(2019.7.3.)

<저작권자 © 세무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무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