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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행 위한 위원회 활동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법제위원회 첫 회의 필두로 회무 추진 박차
위원 구성 완료된 위원회별 순차적 회의 개최
지난달 21일 열린 법제위원회 회의 모습. 위원회 중 가장 먼저 회의를 개최한 법제위원회를 시작으로 회무추진을 위한 각 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

한국세무사회 제31대 집행부는 지난달 13일 위원장합동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각 위원회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회무추진에 돌입했다.
가장 먼저 위원회 구성을 마친 법제위원회가 지난달 21일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을 임명했다. 이어 22일 업무정화조사위원회, 28일 공제위원회, 30일 도서출판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면서 회무를 시작했다.
각 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현안에 대한 논의, 위원회별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원경희 회장도 각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해당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달 21일 개최된 법제위원회에서 원 회장은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 허용 관련 헌법불합치 판결 등 세무사법과 세무사제도 개선을 위한 세무사회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위원장을 중심으로 위원 여러분들이 현안 해결을 위한 좋은 방안을 모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2일 개최된 업무정화조사위원회에서도 “강하고 당당한 세무사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세무사로서의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청렴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무사가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전문자격사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업무정화조사위원회가 청렴한 세무사업계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 구성이 완료된 위원회는 첫 회의를 앞두고 있다. 이달 2일에는 자격시험 출제위원회 합동회의와 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최되며, 3일 세무연수원 전체회의 및 운영위원회, 5일 회계솔루션개발위원회 회의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755호(20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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