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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역할 홍보하는 라디오 광고 전국에 흐른다 "복잡한 세금 문제는 역시 세무사가 최고야!"창립 60주년 맞은 한국세무사회와 납세자의 세금고민 해결하는 세무사 역할 대국민 홍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6월 성실신고 기간에 맞춰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방송예정

“아빠! 무슨 좋은 일 있어요?”
“소득세 신고 기간이잖니! 머리 아팠는데 세무사 덕분에 잘 끝냈거든”
“역시! 세금은 세무사한테 맡겨야 하나봐요!”
“앞으로 모든 세금문제는 세무사에게 맡겨야겠어!”

한국세무사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면서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및 6월 성실신고 기간에 맞춰 국민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는 라디오 광고가 진행 중이다. 

먼저, 종합소득세 신고가 있는 5월에는 세무사를 만나 복잡한 세금 문제를 해결한 아버지와 딸의 기분 좋은 대화로 이뤄진 라디오 광고가 한달 간 공중파 라디오 방송(KBS, MBC, SBS, CBS, TBS)을 통해 전국에서 방송된다.

현재 방송 중인 5월의 광고 메인 주제는 `납세자가 편해지면 일상이 더 행복해집니다'로 세무사를 통해 세금 고민을 해결하면 즐거운 납세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부녀간의 일상적인 대화 형태로 쉽게 풀어냈다. 대화의 전달력이 좋아 운전 중이나 업무 중에 가볍게 듣기만 해도 세무사의 역할과 납세의 중요성을 쉽고 편하게 알 수 있다.

광고는 20초 분량으로 제작돼 KBS, MBC, SBS, CBS 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되며,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을 추가한 40초 분량의 공익캠페인 광고는 TBS 교통방송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에서 매일 송출된다.

특히 각 방송사에서 청취자가 가장 많은 인기프로그램인 두시탈출 컬투쇼, 여성시대, 싱글벙글 쇼, 김현정의 뉴스쇼,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과 함께 방송이 돼 전 국민에게 세무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단 라디오 광고 방송 편성표 참고]

이어 6월에는 성실신고 기간에 맞춘 주제와 문구로 라디오 광고가 진행될 계획이다. 역시 국민에게 세금신고의 중요성과 세무사의 역할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되며, 한국세무사회는 6월에 송출될 광고내용과 방송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세무사신문 등을 통해 회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회원들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게 하는 데에 이바지하고 있는 세무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이며, 납세자의 든든한 멘토임을 소개하는 라디오광고가 더 많은 국민이 듣고 알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많이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819호(2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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