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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2022년 소득세 실무' 등 실무서 4종 발간2022년 소득세실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조세전문서점에서 판매

2021년 귀속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전 회원에게 1부씩 무상배부

국세청 발간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작성요령은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제공

한국세무사회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회원들의 업무 지원을 위해 `2022년 소득세실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 `2021년 귀속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을 발간했다.

한국세무사회는 `2021년 귀속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을 지난달 28일 전 회원에게 1부씩 무상 배부했으며, `2022년 소득세실무'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그리고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의 경우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1부씩 배부했다.

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회원이라면 `2022년 소득세실무'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2021년 귀속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의 경우 한국세무사회 조세전문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은 비매품으로 별도 구매는 불가능하다.

이번에 발간된 실무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개정세법은 물론 다양한 소득의 종류로 과세구조가 복잡해지는 세법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최신 예규와 판례가 체계적으로 반영돼 있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둔 회원들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김두천 세무사가 저술한 `2022년 소득세실무'는 2022년 귀속분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까지 적용됐으며 ▲소득세 총칙 ▲거주자의 종합소득금액의 계산 ▲종합소득과세표준의 계산 ▲종합소득산출세액의 계산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 및 결정 등 ▲퇴직소득 ▲보칙 ▲비거주자 납세의무 ▲개인지방소득세 등 9장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배택현 세무사가 저술한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는 소득세 관련 주요 세법 개정 내용을 실무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는 총 8장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득세의 기본 이론과 특징 ▲종합소득 종류 ▲결산 및 세무 조정 ▲신고 유형 및 수입금액의 확정 ▲과세표준 계산 ▲세액공제, 세액감면 ▲기타사항 ▲단순, 기준경비율 순으로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국세청에서 발간한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요령’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신고서 작성방법을 사례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확정신고 안내 ▲기장의무와 경비율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신고·납부 안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신고서 작성 요령 ▲소득세 전자신고 요령 ▲성실신고확인제도 ▲종합소득세 신고서 작성사례 등이다. 

실무서 4종과 조세자료 구독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819호(2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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