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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회원 전체 1만4,681명, 세무법인 714개

한국세무사회에 등록된 전국 세무사 회원 수는 2022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1만4,681명이며 이중 개업회원 수는 1만4,05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21회계연도 말 기준(2021.3.31.) 회원 수보다 총 1,149명 증가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한국세무사회의 노력으로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세무사 등록에 관한 입법 공백이 해소되면서,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세무사 신규등록이 가능해 1,282명이 신규등록을 했다.


한국세무사회에 등록된 1만4,681명 중 서울회가 6,549명으로 전체 회원의 44.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회는 2,394명(16.3%), 부산 1,818명(12.4%), 인천 1,467명(9.99%), 대구 836명(5.7%), 대전 828명(5.64%), 광주 789명(5.37%) 순이다.


세무법인은 총 714개에 4,633명의 회원이 속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회가 416개 법인에 2,765명의 회원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중부회 90개(594명), 부산회 81개(497명), 인천회 57개(324명), 대구회 25개(170명), 대전회 25개(154명), 광주회 20개(129명) 순으로 분포돼 있다. 


세무사 연령대별 분포는 60대 회원이 3,752명으로 전체 2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서 3,307명의 40대 회원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50대 회원이 3,177명으로 뒤를 이었고, 70대 이상 회원이 2,282명, 30대 회원이 2,063명이며 끝으로 20대 회원이 10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회별 소속 회원수는 여전히 역삼지역세무사회가 969명으로 1위다. 서초지역회가 596명, 영등포지역회가 389명, 강남지역회가 35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올해 3월 31일 기준(2021회계연도)으로 회원들이 조정한 법인세 세무조정건수는 총 45만4,026건이며, 소득세 세무조정건수는 총 113만7,184건, 성실신고확인조정건수는 15만2,826건으로 확인됐다.

 

세무사신문 제822호(20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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