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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을 한결같이 100년을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 세무사회, 창립 60주년 알리는 LED 전자게시대 옥외광고 시행7월 한 달간, 전국 주요 거점 지역 33곳에서 광고…창립 60주년 엠블럼과 슬로건 활용

한국세무사회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6월 성실신고 기간에 이어서 7월에도 전국 주요 지점에 설치된 LED 전자게시대를 통해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알린다. 


특히 이번 7월 옥외광고에는 국민에게 한국세무사회 창립 60주년을 소개하고자 한국세무사회 창립 60주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이 활용됐다.


옥외광고에 사용된 60주년 엠블럼은 ‘숫자 60’과 ‘세무사 배지’를 밝은 황금색으로 표현한 디자인으로,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움을 겪은 국민 모두와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제적 성공이라는 밝은 미래에 세무사가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는다. 
또한, ‘60년을 한결같이 100년을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하는 세무사’라는 슬로건은 세무사는 항상 국민의 곁에 있으며, 앞으로도 세무사는 국내 최고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로서 국민의 세금 동반자의 자리를 지켜갈 것이라는 다짐이 들어가 있다.

이번 7월 전자게시대 광고는 전국 총 33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지난 6월 전자게시대 광고와 비교해 7월에는 5곳의 지역(▲서울시 동작구 사당역 ▲인천시 서구 가정역 사거리 ▲부산시 부산진구 진양사거리 ▲대구시 수성구 수성네거리 ▲대구시 수성구 만촌네거리)이 신규로 추가돼 더 많은 지역에서 세무사의 역할이 소개된다.
LED 전자게시대는 차량 이동과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집중적으로 설치돼 있으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광고가 송출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서울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인 사당역, 양재트럭터미널 지역에 설치된 LED 전자게시대에 세무사회 광고를 연중 계속해서 게시할 수 있는 연간 광고 게재권을 지난달 획득하기도 했다. 특히, 세무사회 광고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전문가인 세무사를 소개한다는 내용의 공익성이 인정돼 공익광고 차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1년간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는 지난 60년간 한결같이 국민의 가장 가까운 세금 멘토로 달려왔고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100년을 변함없이 나아가겠다”며 “이러한 뜻이 국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전자게시대 광고와 같이 세무사의 역할을 알리는 일에 노력하고, 아울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회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 세무대리 환경을 만드는 것에 힘써 납세자가 세무사를 통해 자신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823호(20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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