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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다국어 홈페이지 통해 ‘대한민국 세무사 우수성’ 알린다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이용하는 외국인 사용자 위해 ‘영·중·일어’ 홈페이지 제공
원경희 회장 “한국세무사 우수성 알리고, 국제 정보 교류 위한 소통창구 역할 기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국기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다국어 홈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다른 나라에서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외국 사용자를 위해 다국어 홈페이지(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제공했다.

세무사회는 최근 외국의 전문자격사 단체들, 국제기구 관계자 및 전 세계 납세자들과의 소통이 중요해짐에 따라 외국 이용자들이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국어 홈페이지의 편의성과 정보제공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한국세무사회는 오래전부터 대한민국의 세무사제도와 세무사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국어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으나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아 사용자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내용만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일반화된 모바일 환경에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도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원경희 회장의 취임 이후 진행된 국제적 행사인 ‘2019 AOTCA BUSAN 국제조세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과 한국세무사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다국어 홈페이지’의 개편이 요구됐다.

세무사회는 다국어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를 위한 사이트맵을 새롭게 신설하고 사용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접근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개편된 다국어 홈페이지에는 ▲한국세무사회 등록세무사 현황 ▲국제기구 관련 정보 공유 ▲국제교류를 위한 소통창구 마련 ▲조세 관련 뉴스룸 및 자료게시판 신설 ▲해외 인터넷 환경을 고려한 검색엔진 최적화 ▲웹 표준 준수 및 보안성을 강화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새롭게 개편된 한국세무사회 다국어 홈페이지가 외국의 납세자 및 자격사 단체는 물론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세무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적인 업무 영역도 넓혀 나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세무사회 다국어 홈페이지는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초기화면 우측 상단의 다국 국기(미국, 중국, 일본 국기)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773호(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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