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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가 세금문제 최고 전문가’ 인식 제고종합소득세 등 세법상담 아웃소싱 성공적 마무리
총 5,088시간, 100,836건의 세법상담 업무 수행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세법상담’ 아웃소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45일간 실시한 이번 세법상담에는 종합소득세 부분에 40여명의 세무사가 참여했으며, 근로자녀장려세제 상담업무에 20여 명의 상담원이 참여해 총 5,088시간 동안 100,836건의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2019귀속 종합소득세 및 근로자녀장려세제 세법상담업무는 사업 수탁에서 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밀집된 상담센터에서 감염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세법상담업무의 수행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세무사회는 ‘세금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세무사가 최고의 전문가’라는 신념으로 ‘2019귀속 종합소득세 등 세법상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상담업무는 안전 거리 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시행됐다. 2019귀속 연말정산 상담업무를 수행했던 여의도 센터는 상담세무사간 거리가 밀집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감염의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상담업무는 상담원 간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신촌의 서울청 정보화센터로 상담센터를 변경해 진행됐다.

조진한 홍보이사는 “이번 종합소득세 등 세법상담업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건상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국세무사회와 국세상담센터, 상담세무사들이 성실하게 업무에 임해 준 결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무사회는 ‘세금문제는 세무사가 최고’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국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774호(20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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