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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세무사TV' 운영 위한 TF팀 구성지난 4일, 조진한 홍보이사·김하나 세무사, TF팀 공동운영위원장으로 1차 회의 주재

세무사TV 운영 현황 진단하고, 납세자에게 도움 될 영상 콘텐츠 제작방향 전반에 대해 논의

한국세무사회는 납세자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위한 `세무사TV' 운영태스크포스(TF)를 설치했다.


`세무사TV' 운영TF는 조진한 홍보이사, 김하나세무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손정호세무사 등 20명의 세무사를 팀원으로 해서 운영된다.


지난 4일 1차 회의를 개최한 TF팀은 조진한 홍보이사의 유튜브 채널 개국 진행현황 보고로 그동안 탑재된 콘텐츠 내용을 살펴보고 세무사TV 채널의 향후 영상 콘텐츠 제작방향에 대해 전반적인 논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원경희 회장은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와 세무사회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세무사회가 공식 유튜브채널인 세무사TV를 개국하게 됐다”며 "현재 한달 반만에 5590명의 구독자를 유치했으며 앞으로 TF에서 알찬 콘텐츠가 제작되도록 TF팀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먼저 이날 회의에서 팀원들은 세무사TV 유튜브채널 개설 후 업로드 된 영상 35건에 대해 진단했다. 


최동현 세무사는 “이제 준비 단계는 끝났으니 어떻게 해서 활성화시킬 것인가가 관건이다”며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보다는 1차적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김현주 세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가 더 중요해진 만큼 세무사TV에 회원 및 세무사사무실 직원들을 위한 콘텐츠를 시기 적절하게 제공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TF팀은 향후 세무사TV에 게재될 영상의 기획, 촬영, 편집 등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영상 제작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과 기획을 TF팀원이 함께하고 장소 제공, 촬영, 편집 등은 세무사회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 주요 콘텐츠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추후 분과위원회가 구성되면 각 주제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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