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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회원들의 업무편의와 소통 강화하는 세무사 대표 플랫폼 완성  원경희 회장 “세무사회, 회원, 사무소직원, 거래처 아우르는 소통 인프라 만들어 낼 것”

한국세무사회, 2월 중순에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 기능과 `PC버전'도 동시 출시 예정

회원편의 위한 회무 및 세법령에 관한 종합정보와 각종 편의기능까지 모두 담겨있어

`세무사회 맘모스' 사용으로 회원공지 및 세무정보 안내 등에 드는 문자발송비용 크게 절감

온라인 교육, 세무사랑Pro 연동, 유튜브 `세무사TV' 시청까지 온택트시대 최적의 서비스 제공 


■ 세무사회 맘모스에 담겨있는 기능은? 
원경희 회장이 회원업무 편의와 회원소통 강화를 위해 직접 개발하여 오픈한 `세무사회 맘모스'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30일 정식 오픈한 세무사회 맘모스는 회원들을 위한 각종 정보와 편의기능 등을 한꺼번에 담고 있는 종합 플랫폼이다. 


세무사회 맘모스에는 한국세무사회가 회원들에게 전달하는 회원공지와 유관기관들을 통해 나오는 각종 조세정보‧법령정보를 모두 담고있으며 이밖에도 세무사신분증, 전자명함, 주요세목에 대한 간단한 계산을 할 수 있는 주요세액계산 기능과 함께 팩스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수신할 수 있도록 전자팩스가 연동돼 있는 등 편의장치도 구비돼 있어 회원들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중요자료를 즉시 확인 할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으로 세무사회 맘모스는 출시 직후부터 회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출시 1년이 지난 현재 1만4천 회원 중 95% 이상의 회원들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회원 수를 고려하면 전체 회원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회원들과 거래처의 양방향 소통 
세무사회 맘모스의 성공에는 원경희 회장의 적극적인 추진의지가 있었다. 
원 회장은 이른바 `시스템 경영'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맞이해 한국세무사회와 회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며, 회원들이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전산 및 모바일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취임 직후부터 회원들의 업무편의를 증진하고 회원의 업무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나섰고 6개월 정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세무사회 맘모스를 출시시켰다.  


출시 이후에도 원 회장은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무사회 맘모스의 기능 개선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회원들의 원활한 신고업무 관리를 위해 세무사랑Pro와 세무사회 맘모스를 연동해 외부에서도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자신의 사무소의 신고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달 중순에는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 기능이 새롭게 선보이며 동시에 PC를 통해서도 세무사회 맘모스를 이용할 수 있는 PC버전 세무사회 맘모스도 출시한다.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는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회원이 사무소 직원들 혹은 거래처 대표 및 직원들을 초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정보의 발신과 수신만 가능했던 세무사회 맘모스가 쌍방향 대화까지 할 수 있도록 확장되는 효과가 있다. 또 세무사회 맘모스 PC버전은 PC에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해 놓고 사무실에서 업무를 할 때는 PC에서 바로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메신저 기능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 기능과 PC버전 개발을 통해 한국세무사회와 회원들의 소통 플랫폼인 세무사회 맘모스가 이제는 [한국세무사회-회원-회원사무소-거래처]를 모두 아우르는 다방향 플랫폼으로 진일보 하게 된다.   

 

 

■ 회원 95% 세무사회 맘모스 사용 중…예산절감 효과 
지난해 1월 30일 서비스가 시작된 ‘세무사회 맘모스’는 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회원들의 성원으로 출시 1개월 만에 설치회원 1만 명을 돌파하고 사용한 회원들의 호응이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는 전체 등록회원 중 95%에 달하는 회원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등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어려움이 있는 일부 회원을 제외한다면 사실상 ‘모든 회원’이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회원들은 세무사회 맘모스 하나만 있으면 세무사 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세무사회 맘모스 출시에 높은 점수를 주며 호응했다.


이처럼 사실상 모든 회원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사용하다보니 세무사회로서는 이를 통해 얻는 예산절감 효과도 큰 것으로 파악된다. 


통상 회원들에게 회원공지 등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문자메시지의 경우 1건당 LMS(장문 문자)가 평균 35원, MMS(사진과 영상 등이 포함된 문자)가 평균 120원 정도의 사용료를 지불해야하는데 세무사회 맘모스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해 발송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고, 비용 부담이 사라져 세무사회는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회무 및 개정세법, 예규판례 등 조세관련 종합정보 제공 및 신분증, 주요세액계산 등 편의기능까지 완벽하게 구비한 세무사회 맘모스  
세무사회 맘모스 출시 초기, 회원들은 세무사회 맘모스가 가진 다양한 기능에 대해 편리함을 나타냈다. 기본적으로 회무정보를 손쉽게 받아 볼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국세청이나 유관기관에서 나오는 세무정보도 볼 수 있고, 각종 세법개정 사항, 예규 판례 등 법령정보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업무 시 필요한 국세공무원이나 한국세무사회 사무처 직원 등의 연락처 정보를 열람하고, 통화바로연결 기능도 있는 세무인명록이 실려있고, 동료 회원들의 경조사를 놓치지 않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해 제공하며, 회원 교육이나 국세청 출입 시 사용할 수 있는 세무사 신분증 등도 탑재돼 있다.

 

특히 많은 회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외근을 할 때나 거래처 대표 등을 만날 때 주요 세목에 대한 간단한 계산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요세액계산 기능이다. 이처럼 기존에는 스마트폰이 있더라도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를 수차례 검색해야만 찾을 수 있던 정보들을 세무사회 맘모스에서 한번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해 놓으며 세무사회 맘모스를 사용하는 회원들의 업무 편의를 크게 상승시킬 수 있었다.      

 

 

■ 온택트시대에 맞는 플랫폼으로써 회원들의 교육  및  업무 편의 향상에 큰 기여 
 보수교육 및 실무교육 동영상 제공, 세무사랑Pro 연동 등 회원들에게 호응얻어
지난해 세무사회 맘모스가 특히 큰 역할을 한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다. 코로나19로 사회가 마비상태에 빠지며 대부분 행사, 모임 등이 금지됐다. 


한 곳에 모여서 해야 할 거의 모든 일들이 불가능해지면서 한국세무사회 역시 각종 중요 회의나 교육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대안이 된 것이 `세무사회 맘모스'다. 세무사회는 오히려 `세무사회 맘모스'를 활용해 온택트시대에 맞는 회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세무사회 맘모스'를 이용한 보수교육 동영상 서비스는 `신의 한수'처럼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회는 집합교육으로 치러질 예정이던 회원보수교육을 과감하게 취소하고 보수교육 과목의 강의를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한 후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회원들이 수강하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원들의 성원으로 이후 모든 세무연수원 교육은 동영상으로 제작돼 `세무사회 맘모스'로 수강이 가능하게 됐다. 회원들은 스마트폰으로 시간·장소의 구애 없이 강의를 받을 수 있다는 점, 특히 업무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전한 교육 여건에도 차질 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효율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수임거래처 신고여부 실시간 파악
또 세무사랑Pro를 세무사회 맘모스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능은 크게 2가지로 `수임거래처 주요정보'와 `신고현황 조회'가 있다. 두 기능의 특징은 회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수임거래처에 관한 정보와 사무소의 신고업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다는데 있다.


먼저 `수임거래처 주요정보'에는 수임거래처 소개 및 통화 연결이 가능한 연락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과 연동되는 지도 링크가 들어있다.
수임거래처에 연락을 취하거나 방문을 할 때 연락처 목록을 검색하거나 위치를 검색하는 등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고현황 조회'는 신고기간 중 자신의 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전자신고업무 처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여기에는 신고기간 내 처리해야 할 총 건수와 현재 진행 중인 업무 건수, 완료된 업무 건수 등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사무실 밖에서도 직원들의 신고업무 진행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유튜브 세무사TV'와 `세무사몰'
또한 한국세무사회가 납세자들에게 세무사의 역할과 각종 세금정보를 제공하며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9월 개국한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 `세무사TV'도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세무사몰' 코너를 신설해 회원들이 필요한 실무서나 사무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세무사몰에는 `전문도서몰'과 `세무사오피스몰' 2가지가 있는데, 전문도서몰에서는 한국세무사회가 발행하고 판매하는 각종 실무서들을 구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해 카드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바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세무사오피스몰에서는 한국세무사회와 협력하는 드림디포에서 판매하는 사무용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 기능 및 PC버전 2월 중순 공개
 [한국세무사회-회원-사무소-거래처]를 아우르는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회 맘모스가 성공적으로 회원들에게 사용되면서 이제는 사용자 범위 확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이달 중순에는 세무사회 맘모스의 확장판인 세무사회 맘모스 PC버전과 메신저 기능을 추가로 출시한다. 
메신저 기능은 말그대로 회원들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대화방을 구성하고 필요한 상대방을 초대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대화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알고 있으면 세무사, 사무소 직원, 거래처 대표 및 직원 등을 초대해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사무소 직원, 거래처 관계자 등과는 회계데이터 및 문서파일을 주고 받으며 소통할 수 있고, 이밖에도 영상, 사진, 세무사회 공지사항 등을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등 업무를 진행하면서 보다 효율적 업무추진이 가능해진다.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한 사용자와는 바로 대화가 가능하며, 만약 상대방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문자로 대화방 초대 메세지와 함께 세무사회 맘모스 설치페이지 링크가 보내져 즉각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메신저 기능은 그간 정보의 발신과 수신만 가능했던 일방향 소통의 세무사회 맘모스를 여러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쌍방향 또는 다방향 소통 플랫폼으로 진보시켰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그간 한국세무사회와 회원들이 주 사용자였던 세무사회 맘모스의 사용자범위가 이제는 모든 회원사무소 직원과 회원들의 모든 거래처 관계자들까지로 확장되면서 세무사회 맘모스의 위상과 활용도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PC버전은 기존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세무사회 맘모스를 이제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할 때는 스마트폰보다 PC에서 직접 세무사회 맘모스에 접속해 정보를 확인하고 메신저 대화를 하는 것이 간편하고, 첨부 서류 등을 PC화면에서 보다 크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회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원경희 회장은 "2월 설날 이전에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와 PC버전이 출시되면 세무사회 맘모스는 이제 세무사전용 플랫폼에서 사무소 직원과 거래처까지 세무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무사회 맘모스가 온택트 시대에 최적의 플랫폼으로 많은 회원들에게 적절하게 활용되면서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았듯, 향후에도 회원들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더 많은 정보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고 업무에 필요한 다른 프로그램들과도 적절히 연동될 수 있도록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국세무사회는 언제나 회원들의 의견을 첫번째로 삼고 회무를 추진하고 있는만큼 회원들에게 보다 유용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회무 운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의견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때 대안이 된 것이 `세무사회 맘모스'다. 세무사회는 오히려 `세무사회 맘모스'를 활용해 온택트시대에 맞는 회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세무사회 맘모스'를 이용한 보수교육 동영상 서비스는 `신의 한수'처럼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무사회는 집합교육으로 치러질 예정이던 회원보수교육을 과감하게 취소하고 보수교육 과목의 강의를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한 후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회원들이 수강하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원들의 성원으로 이후 모든 세무연수원 교육은 동영상으로 제작돼 `세무사회 맘모스'로 수강이 가능하게 됐다. 회원들은 스마트폰으로 시간·장소의 구애 없이 강의를 받을 수 있다는 점, 특히 업무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전한 교육 여건에도 차질 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효율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수임거래처 신고여부 실시간 파악
또 세무사랑Pro를 세무사회 맘모스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능은 크게 2가지로 `수임거래처 주요정보'와 `신고현황 조회'가 있다. 두 기능의 특징은 회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수임거래처에 관한 정보와 사무소의 신고업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다는데 있다.


먼저 `수임거래처 주요정보'에는 수임거래처 소개 및 통화 연결이 가능한 연락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과 연동되는 지도 링크가 들어있다.


수임거래처에 연락을 취하거나 방문을 할 때 연락처 목록을 검색하거나 위치를 검색하는 등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고현황 조회'는 신고기간 중 자신의 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전자신고업무 처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여기에는 신고기간 내 처리해야 할 총 건수와 현재 진행 중인 업무 건수, 완료된 업무 건수 등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사무실 밖에서도 직원들의 신고업무 진행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유튜브 세무사TV'와 `세무사몰'
또한 한국세무사회가 납세자들에게 세무사의 역할과 각종 세금정보를 제공하며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9월 개국한 한국세무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 `세무사TV'도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세무사몰' 코너를 신설해 회원들이 필요한 실무서나 사무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세무사몰에는 `전문도서몰'과 `세무사오피스몰' 2가지가 있는데, 전문도서몰에서는 한국세무사회가 발행하고 판매하는 각종 실무서들을 구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해 카드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바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세무사오피스몰에서는 한국세무사회와 협력하는 드림디포에서 판매하는 사무용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 기능 및 PC버전 2월 중순 공개
 [한국세무사회-회원-사무소-거래처]를 아우르는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회 맘모스가 성공적으로 회원들에게 사용되면서 이제는 사용자 범위 확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이달 중순에는 세무사회 맘모스의 확장판인 세무사회 맘모스 PC버전과 메신저 기능을 추가로 출시한다. 
메신저 기능은 말그대로 회원들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대화방을 구성하고 필요한 상대방을 초대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대화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알고 있으면 세무사, 사무소 직원, 거래처 대표 및 직원 등을 초대해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사무소 직원, 거래처 관계자 등과는 회계데이터 및 문서파일을 주고 받으며 소통할 수 있고, 이밖에도 영상, 사진, 세무사회 공지사항 등을 즉각적으로 공유하는 등 업무를 진행하면서 보다 효율적 업무추진이 가능해진다.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한 사용자와는 바로 대화가 가능하며, 만약 상대방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문자로 대화방 초대 메세지와 함께 세무사회 맘모스 설치페이지 링크가 보내져 즉각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메신저 기능은 그간 정보의 발신과 수신만 가능했던 일방향 소통의 세무사회 맘모스를 여러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쌍방향 또는 다방향 소통 플랫폼으로 진보시켰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그간 한국세무사회와 회원들이 주 사용자였던 세무사회 맘모스의 사용자범위가 이제는 모든 회원사무소 직원과 회원들의 모든 거래처 관계자들까지로 확장되면서 세무사회 맘모스의 위상과 활용도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PC버전은 기존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세무사회 맘모스를 이제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할 때는 스마트폰보다 PC에서 직접 세무사회 맘모스에 접속해 정보를 확인하고 메신저 대화를 하는 것이 간편하고, 첨부 서류 등을 PC화면에서 보다 크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회원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원경희 회장은 "2월 설날 이전에 세무사회 맘모스 메신저와 PC버전이 출시되면 세무사회 맘모스는 이제 세무사전용 플랫폼에서 사무소 직원과 거래처까지 세무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무사회 맘모스가 온택트 시대에 최적의 플랫폼으로 많은 회원들에게 적절하게 활용되면서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았듯, 향후에도 회원들이 세무사회 맘모스를 통해 더 많은 정보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고 업무에 필요한 다른 프로그램들과도 적절히 연동될 수 있도록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국세무사회는 언제나 회원들의 의견을 첫번째로 삼고 회무를 추진하고 있는만큼 회원들에게 보다 유용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회무 운영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의견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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