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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이 손해보지 않도록 한길TIS 출자원금 30억 돌려 드립니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 

한길TIS에서 자사주(한길TIS 주식)를 매입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세무사회 전산법인 한길TIS의 이사장을 맡아서 한길TIS를 경영하고 있는 원경희 회장입니다. 

저는 2019년 회장선거 시에 회원님들에게 약속드렸던 바와 같이, 세무사회 전산법인 한길TIS에 출자하셨던 4,491명 회원님들에게 한길TIS에서 2009년 한길TIS 설립 당시에 회원님들이 소유한 주식을 당시 출자한 액면가액대로 전부 인수하여 회원님들의 출자금(약 30억)을 100% 돌려 드린다는 기쁜 소식을 보고드립니다. 

저는 지난 3월 23일 한길TIS 주주총회를 소집하여 2009년 한길TIS 설립 당시 세무사회를 믿고 한길TIS에 약 30억원을 출자한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회원님들이 소유한 한길 주식을 1주당 25,000원에 전부 매입하는 것으로 의결하였습니다.(자사주 매입 의결) 

이에 회원님들께서는 별첨의 주식양도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한길TIS에서 2009년 8월 출자 당시 액면가 그대로 전부 인수하여 출자금 100% 전액을 반환(약 30억) 받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한국세무사회는 2009년 8월에 전자세금계산서발행 등을 목적사업으로 4,491명 회원으로부터 2,979,700,000원을 출자받아 ㈜한길TIS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길TIS 설립 당시 예상과는 달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의 과당경쟁과 국세청이 무료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사업 등이 부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길TIS는 2009년도와 2010년도에 결손이 2,649,263,221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길TIS는 설립 자본금이 소진되어 2011년부터 한길TIS를 운영할 수 없게 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세무사회는 한길TIS가 운영자금 고갈로 고사되는 것을 막기 위해 2010년에 한국세무사회가 10억원을 출자하고 SK C&C에서 8억원, 노틸러스 효성에서 8억원 합계 26억원을 출자받아 자본금을 5,579,700,000원으로 증액하였습니다. 

하지만 2011년도에도 국세청이 무료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들 간에 과당경쟁이 심화되어 한길TIS는 720,651,754원의 결손이 또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우리회 23대 회장을 역임한데 이어 27대와 28대 회장에 취임한 정구정 회장은 수익이 발생되지 못하는 사업을 폐지하는 것과 동시에 설립 당시부터 채용하여 연 2억원씩을 지급하는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한길TIS 직원을 50% 감축하는 등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사업을 폐지하고 인력을 대폭 감축하여 인건비 등을 절약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길TIS는 적자를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한편 정구정 회장은 SK C&C와 노틸러스 효성이 가진 주식을 액면가 이하로 인수하여 세무사회가 51%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여 한길TIS를 완전한 세무사회 전산법인으로 만들기 위하여 결손으로 자본금이 잠식된 부분에 대하여 감자(감자율 60%)를 실시하였습니다.(감자로 인하여 회원은 실질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음)

그러자 출자금(투자금) 회수에 불안감을 느낀 SK C&C는 당초 출자금 8억원 중 5억6천만원의 손실을 감수하고 2억4천만원에 모든 주식을 세무사회로 양도하였습니다. 하지만 노틸러스 효성은 세무사회가 SK C&C와 노틸러스 효성의 지분을 저렴하게 인수하기 위하여 감자를 실시한다는 것을 간파하고 세무사회에 주식을 양도하지 않았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세무사회는 한길TIS 설립 당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사업으로 수익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길TIS에 출자하면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고 더존처럼 한길TIS를 코스닥에 상장하면 회원들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홍보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길TIS는 국세청이 무료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들 간에 과당경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사업에서 이익이 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한길TIS는 비상장 주식이라 회원님들이 한길TIS 주식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회원님들께서는 배당도 받지 못하고 매매도 할 수 없어서 손해를 보고 있으니 세무사회를 믿고 한길TIS에 출자한 회원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한길TIS 주식을 세무사회에서 전부 인수하여 회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출자금을 반환해 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세무사회 회장선거시에 회장후보자들은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회원님들이 한길TIS 출자한 약 30억원을 반환받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세무사회는 모든 회원이 한길TIS 주식을 소유하지 않는 상황하에서 모든 회원의 자산인 세무사회 자금으로 한길 주식을 인수하여 30억원을 반환하는 것은 한길TIS 주식을 소유하지 않은 회원의 이익을 침해하는 문제가 있어서 세무사회에서 한길 주식을 전부 인수하여 30억원을 반환할 수가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2019년 회장선거 시에 한길TIS에서 직접 회원님들이 소유한 한길TIS 주식 모두를 출자한 원금 그대로 전액 인수하여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약드린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2019년 7월 1일 회장 취임 후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서 한길TIS 이사장을 맡아서 한길TIS에 출자한 4,491명 회원님들이 한길TIS에 출자한 2,979,700,000원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한길의 재무상황과 수익구조를 개선하여 출자금을 반환해 드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23일 한길TIS 주주총회를 소집하여 한길TIS 설립 당시 세무사회를 믿고 한길TIS에 약 30억원을 출자한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회원님들이 소유한 한길 주식을 1주당 25,000원으로 전부 매입하는 것으로 의결하였던 것입니다.(자사주 매입 의결) 이에 회원님들께서는 별첨의 `주식양도신청서'를 참고하시어 정해진 기간 내에 꼭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지난 2019.7.1. 회장에 취임한 후 삼성지역세무사회장, 서울지방회 연구이사, 3회에 걸친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등의 풍부한 회직경험과 여주시장 등을 하면서 구축한 정관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회원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하여 세무사회관에 매일 아침 8시 출근하며 신명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전임집행부에서 개인세무사 200만원(세무법인 500만원)으로 축소된 전자신고세액공제를 300만원(세무법인 750만원)으로 대폭 올리는 한편 정부의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등을 막아내는 등 수많은 회무성과를 성취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제가 앞으로도 회원님들을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저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저에게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4월에 회원님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한길TIS에서 주식을 인수하여 출자원금 약 30억원을 그대로 반환해 드린다는 기쁜 소식을 보고 드리며, 회원님 사무소의 무궁한 발전과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4. 

한국세무사회  회장ㆍ한길TIS 이사장 

원  경  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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