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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 4월 5일부터 6개월 간 실시 실무교육 접수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 통해 실시  

3월 오리엔테이션, 4월~10월은 기본교육(1개월), 특별교육(5개월) 이수해야

거리두기 2단계 고려, 총 8개반(1개반 당 100명 이하)으로 나눠 교육 진행 

한국세무사회는 ‘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을 오는 4월 5일부터 6개월 간 실시한다. 


교육 접수 기간은 제57회 세무사시험 2차 합격자 발표일인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며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kacpta.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시에는 교육부담금(1인당 40만원)과 세무사자격증 사본을 함께 내야 한다.


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은 세무사법 제3조 제1호에 해당하는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와 ‘과년도 합격자 중 실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 중 실무교육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100명 이상의 집합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총 8개반(A반∼H반)으로 나눠서 교육을 진행한다. 1개반 당 97명의 수습세무사가 편성되며 편성 순서는 접수 순서로 결정된다. 


먼저 3월에는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열리며 원경희 회장을 비롯한 제31대 집행부 임원들이 참석해 수습실무교육을 수강할 수습세무사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일정은 3월 11일(오전 A반, 오후 B반), 12일(오전 C반, 오후 D반), 15일(오전 E반, 오후 F반), 17일(오전 G반, 오후 H반) 등 4일로 나눠진다.  


기본교육(1개월)은 원경희 회장의 윤리교육을 비롯해 국세 및 지방세에 관한 교육, 국제조세에 관한 교육, 기타 필요한 교육 등의 과목으로 구성되며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4시간씩 총 92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4.5.(월)∼5.4.(화)에 A반(오전)‧B반(오후)이, 5.11.(화)∼6.10.(목)에 C반(오전)‧D반(오후)이, 6.17.(목)∼7.16.(금)에 E반(오전)‧F반(오후)이, 7.23.(금)∼8.23.(월)에 G반(오전)‧H반(오후)이 교육을 받는다.   


특별교육은 4월 5일부터 10월 5일 사이에 기본교육이 없는 기간에 각자가 정한 실무수습처(세무사사무소, 세무서 등 특별교육기관)에서 주요세법에 따른 세목별 실무를 총 440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예를 들어 A, B반은 4월 5일부터 한달간 기본교육을 받고, 5월부터 특별교육에 돌입하면 되고, C반부터 H반은 4월 5일부터 특별교육을 먼저 시작하고 중간에 해당 기본교육 기간에는 서초동 세무사회관에 집체교육을 받으면 된다.  


‘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원서비스팀(02-6011-85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791호(2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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