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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 집행부 회무추진실적 e-book으로 회원들에게 알려회원들이 PC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도록 e-book으로 제작해 맘모스, 메일로 배부

이대규 부회장, “오직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달려온 31대 원경희 회장 집행부의 회무실적과 진행현황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어”

 

 

2019년 6월 28일 제57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당선된 제31대 원경희 회장 집행부가 지난 2년간 세무사회의 위상제고와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온 노력의 성과물을 모아 e-book으로 발간했다.


원경희 회장은 지난 2년간의 회무추진실적을 정리하고 이를 회원들에게 보고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확산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회원들의 건강을 우려하여 직접 만난 자리에서 회무추진실적을 보고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역대 집행부가 추진했던 책자 인쇄방식을 버리고 이를 e-book으로 제작하여 지난달 19일 세무사회 맘모스와 문자, 이메일을 통해 전회원에게 배포했다.


아울러 맘모스나 문자, 이메일로 확인이 어려운 회원들을 위해서 홈페이지에 팝업으로도 게재하여 회원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31대 원경희 집행부의 회무추진실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에 배포한 「제31대 원경희 회장 회무추진실적 보고」 e-book은 총 6개 파트, 28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원경희 회장은 e-book 배포와 함께 전회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회원님과 가족은 물론 사무소 직원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회원들의 건강을 먼저 챙겼다. 이어 원 회장은 “2019년 7월 1일, 제31대 집행부가 출범한 이래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회무추진실적을 전자책으로 보고드릴 수 있게 됨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31대 집행부는 지난 2년간 회원님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일이라면 밤낮없이 어디든 달려가 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회원님들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조세전문가인 회원분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우리 한국세무사회가 국민들에게 존중받는 전문자격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회원교육 등 각종 행사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비용절감은 물론, 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라도 제31대 집행부의 회무추진내역을 볼 수 있도록 전자책으로 발간한 것”이라며 “분야별ㆍ업무별로 정리된 내용을 꼼꼼히 보시면서, 저 원경희 회장과 31대 집행부에게 지금과 같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원경희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지난 2년간 함께 회무를 집행해 온 이대규 부회장은 “이번에 배포한 e-book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오직 세무사회의 위상제고와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달려온 31대 원경희 회장 집행부의 2년간의 회무추진실적과 진행현황이 모두 담겨 있다”며 “31대 집행부 출범 당시 원경희 회장이 회원들에게 밝힌 공약에 대한 실천내용을 모두 담은 만큼 회원들께서 현 집행부를 평가하는 좋은 잣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에게 배포한 「제31대 원경희 회장 회무추진실적 보고」는 회원들에게 발송된 문자 또는 맘모스앱을 통해서도 읽어볼 수 있으며, 세무사회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795호(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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