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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이후 세무사등록 하지 못한 신규세무사, 1,060명 등록신청 마쳐
신규 회원들 세무사등록하고 세무사 업무 할 수 있게 한 원경희 회장에게 감사 표시
지난달 31일까지 2020. 1. 1. 이후 세무사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던 신규세무사 중 1,060명이 신규 등록을 마쳤다. 정식 등록번호까지 부여받은 신규세무사는 983명이다. 한국세무사회의 노력으로 국회를 통과한 개정 세무사법이 지난해 11월 23일 공포되면서 2020년 1월 1일 이후 세무사등록을 하지 못했던 신규세무사들의 등록이 가능해졌다. 이후 한국세무사회는 현재까지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를 통해서 신규 등록을 받고 있다. 세무사등록을 하지 않고 세무대리업무를 수임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세무대리업무를 시작하려면 꼭 세무사등록을 해야 한다. 개정 세무사법의 시행으로 세무사 신규 등록이 가능해지면서 기존 입법 공백 기간에 국세청에서 부여받은 임시관리번호로 세무대리업무를 신규로 수임하는 것은 금지됐다. 국세청은 법 공포일인 지난해 11월 23일부터 홈택스에서 임시관리번호로 신규 세무대리업무 수임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임시관리번호를 받아 세무대리업무를 하던 2004년부터 2017년 사이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세무사 자동자격을 가진 변호사들의 업무도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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