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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시키지 않고 전체회의에 계류시켜 재논의하기로
세무사법 개정안 7. 22. 법사위 전체회의 상정됐으나, 변호사 출신 법사위원들 반대로 통과 불발
원경희 회장이 정구정 비상대책공동위원장과 국회에 상주하며 변협 등의 반대를 물리치고 기재위 통과 6일 만에 신속하게 세무사법 개정안을 지난달 22일 열린 법사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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