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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원경희 회장, 세무사법 통과 위해, 중부·부산·대구·대전 등 지방회 확대임원회의 개최 정구정 비상대책공동위원장, 세무사법 개정안의 기재위·법사위 통과 대책 설명과 협조 요청

 원경희 회장, 세무사법 통과 위해, 중부·부산·대구·대전 등 지방회 확대임원회의 개최 
 정구정 비상대책공동위원장, 세무사법 개정안의 기재위·법사위 통과 대책 설명과 협조 요청 

원경희 회장은 변호사 출신 박형수 의원이 조세소위에서, 법안 의결은 만장일치 합의에 의하여 의결한다는 관행을 이용하여 세무사법 개정안의 기재위 조세소위 통과를 가로막고 있는 세무사법을 4월 임시국회에서 기재위 조세소위와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통과시켜 법사위에 회부되어 통과시키기 위하여 정구정 전회장(비상대책공동위원장)과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중부지방회, 부산지방회, 대구지방회, 대전지방회 등에서 지역회장이 참석하는 지방회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하여 전자신고세액공제를 200만원(세무법인 500만원)을 300만원(세무법인 750만원)으로 대폭 올린데 이어,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를 저지하여 회원권익을 보호한 지난 2년 동안의 회무성과와 실적회비 인하ㆍ공익회비 폐지 그리고 코로나 극복 지원비로 20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라는 회무추진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세무사법 개정안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4월 임시국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안의 국회통과 방안을 협의했다. 


비상대책공동위원장을 맡아 세무사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정구정 전 회장은 원경희 회장과 함께 지방회 확대임원회의 등에 참석하여 그동안의 세무사법 개정의 진행상황을 설명한 후 세무사법을 기재위와 법사위에서 통과시키기 위하여 지방회장과 지역회장 그리고 지방회 회직자들이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한 후 지방세무사회와 지역세무사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 특강 

원경희 회장은 지난 5일 2021년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에서 수습세무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원 회장은 실무교육을 시작하는 수습세무사들에게 교육에 임하는 자세와 앞으로 세무사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을 약 1시간 가량 전달했다. 


원 회장은 “앞으로 실력 있는 세무사로서 납세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게 부족한 것을 찾고 배우려는 적극적인 참여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기회가 보이면 주저하지 말고 참여해 배우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한다면 납세자들의 멘토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무사는 국내 최고 조세전문가라는 자부심과 함께, 언제든 당당하게 행동하고, 또한 납세자를 도울 수 있는 실력과  인성을 갈고 닦아 모두가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는 세무사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년 제1차 이사회 개최 

원경희 회장은 지난 6일 오전 11시에 서초동 더바인웨딩홀에서 2021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보다 많은 이사들의 참석을 고려해 회관이 아닌 외부장소를 대관해 진행했다.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2021년 제1차 이사회에 참석해주신 이사님들에게 모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현재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조세소위에 계류돼있는 만큼 모두 세무사회 최대 현안인 세무사법 개정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관확충기금 사용승인안, 규정 개정안, 지역세무사회 신설안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3월 3일 납세자의 날 기념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표창을 받은 황영순, 박승태 이사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세무사신문 제794호(20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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