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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무서 2021년 들어선다…시공사 선정 절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21년 상반기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에 세종세무서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세종세무서는 세종시청 옆에 건립되는 것으로 3-2생활권 보람동 부지 7천673㎡에 지상 2층·지하 1층(건물 면적 1만1천179㎡) 규모로 들어선다. 공사에 327억원이 투입된다.

세종세무서는 세종시에 인구와 사업체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효율적인 세원·세수 관리,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7년부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748호(201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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