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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네이버 지식iN 전문상담세무사’ 169명 신규 위촉이창규 회장,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헌에 앞장 서야”
이창규 회장을 비롯한 세무사회 임원들이 네이버 지식iN 전문상담세무사로 새로 위촉된 회원들을 축하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이창규 회장은 노희구, 방경진, 김민지 세무사에게 169명을 대표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21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2019년 네이버 지식iN 전문상담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169명의 세무사를 새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창규 회장은 169명의 전문상담세무사를 대표한 노희구·김민지·방경진 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 수여에 앞서 이창규 회장은 “우리는 지금 인터넷을 활용해 무엇이든 알아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문제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세무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야인 만큼 네이버 지식iN 전문세무상담이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하고 기본적인 세금 지식을 알려 납세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전문자격사인 우리 세무사의 사회적 책무라 생각한다”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납세자의 권익도 보호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임순천 부회장은 이날 새로 위촉된 전문상담세무사들에게 대국민 상담 활동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답변 처리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임 부회장은 “인터넷을 통한 간단한 상담이라도 납세자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임을 항상 인식하는 책임감이 필요할 것”이라며 “세금상담을 하겠다며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인터넷에 흘리는 유사 직역의 상담행태가 납세자를 곤경에 빠뜨리는 경우도 있는 만큼 정확한 상담으로 ‘세금전문가는 세무사’라는 국민적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활동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위촉장을 대표 수여한 김민지 세무사는 “먼저 위촉돼 지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배 세무사들의 노력으로 네이버 지식iN 전문세무상담은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오늘 새롭게 위촉된 만큼 국민들을 위한 상담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네이버 지식iN 전문세무상담은 지난 2015년 한국세무사회와 네이버㈜가 ‘세무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된 대국민 사회공헌 사업으로서 현재까지 상담요청 건수가 60만 건을 넘어섰다.
지난 2015년 133명 세무사가 전문상담세무사로 위촉된 이후 현재 600여명 세무사가 네이버 지식iN에서 활동중이다.

세무사신문 제749호(20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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