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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광주국세청장, 세무서 현장 방문…"세정지원" 당부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일 북전주세무서와 군산세무서를 찾아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현황,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소득세 신고와 장려금 신청창구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이고 특히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많다"며 "능동적으로 세정지원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주택임대 수입금액 2천만원 이하 납세자의 신고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개인 지방소득세 분리신고도 지자체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모든 종합소득세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말까지 직권 연장했으며 코로나19 직·간접 피해 납세자는 물론 사업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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