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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게 기장대행·성실신고확인 허용 여부’ 세무사법 심의 시작
원경희 회장, “회원의 단합된 힘 만이 우리의 업역을 지킬 수 있다” 호소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세무사자격 자동취득 변호사에게 허용되는 세무사업무 범위에 대한 세무사법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 8일 제371회 정기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상정된 총 21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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