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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56년 숙원사업…“고지 9부 능선 앞에서 또 한번 멈춰”
24일, 국회 본회의 상정 직전 자유한국당 합의유보로 법안 상정 불발
세무사회 56년 숙원사업이며 1만3천여 세무사의 마지막 자존심인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폐지’의 세무사법 개정안이 9부 능선을 넘었지만 변호사 출신 의원들의 강력한 반대로 고지 바로 앞에서 다시 한번 멈춰섰다.‘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격 자동부여 폐지’는 국회 상임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의 일관되고 확고한 입법정책으로 지난 16대 국회(2003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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